이태호, 이가형 변호사님
최초 내방 상담 시 이혼 취소를 말씀하시면서 법원의 판단보다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고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공부하기 싫은 핑계", "붙고 합격하고 싶으면 친정에 가라" 등의 조언 등이 많은 힘이 되었고,
마지막에도 "우리"의 협상 대상은 100% 주도권 쥐고 있어라라는 전략이 통했던 것 같습니다.
"우리"라는 말에서 함께 사워 주신 다는 것을 느껴서 든든했습니다.
살면서 당해본 일 중 가장 큰일에 전략, 경험, 자신감 세 박자를 모두 갖춘 이태호 변호사님을 만나게 돼서 영광입니다.
한 번도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 일 계기로 지는 것이 이기는 삶을 실천해 보고자 합니다.
변호사님도 아시다시피 이혼 소송 중 가장 어려운 것이 취하인데 그것을 우리가 해내었습니다. 감사합니다!